촬영 2025.5.28~2025.5.30 경기도 용인시

이름... 잘못된거 있으면 알려주셈..

산딸나무

봄에 흰꽃이 피고 9월에 열매가 빨갛게 익는 녀석

잎과 꽃이 같이 나온다고함



나비사랑초(님 왜 여기계세요)

얘넨 화분안에서 얌전히 자라야할 녀석들임;

남아메리카에서온 녀석

빛에 따라 잎이 접혔다가 펴진다고해서 나비사랑초임


오이 <수정>

흔한 그 오이임. 옛말로는 외

그러니까 참외의 외가 오이란말임.

꽃은 노란색 수분이 되지않아도 열매 맺기가능함

ㄴ도동도동도동파님 덧글반영수정

패랭이꽃

패랭이를 닮았다고해서 패랭이꽃이라고 부름

한약재로 쓸때는 석죽이라 부른다고함

꽃이 다양해서 이쁜듯..



토끼풀(클로버)

개화기쯔음 들어온 녀석들임

철도 근처에 자라서 철도풀이라고 불렀다고함

토끼가 잘먹어서 토끼풀이라는데... 

닭도 잘먹음


흰꽃이 기본형인데 종종 드믈게 분홍색 꽃도 핌


쇠뜨기

쑥보다도 생명력이 질김

영양줄기와 생식줄기가 나뉘는게 특징인데 

영양줄기는 식용 가능함.(위 사진이 영양줄기임)

이름은 소들이 잘먹는다해서 붙은 이름.


꽃잔디

잔디꽃하고 다른거임

멀리서보면 잔디같다고해서 붙은 이름

꽃은 4~9월에 핀다고함... 사진은 꽃이 많이 져버려서 이쁘지않지만 ... 모두 피어있을땐 ㄹㅇ 이쁨


개망초

개화기쯔음 들어온 풀임.. 망국초라고 부르기도 했다함

오리지널 망초는 ㅈㄴ안죽는데 개망초는 망초에 비하면 잘 죽는편.

봄망초 개망초 망초 비슷한데 구분하는 방법은

줄기를 눌러보는거임

봄망초 줄기속이 비었음 

개망초 줄기속이 꽉찼음



개구리자리

개구리가 좋아할만한곳에 자란다고해서 개구리자리임

프랑스에선 웃는 샐러리라고 불렀는데

먹으면 웃는얼굴로 죽기때문이라고함.. 


가을이 되면 잎이 붉게 물들고 열매는 추울수록 빨갛게 되는 나무임.. 여름지나고 한번 더 찍을예정



단풍나무

우리가 잘 아는 단풍나무임

하지만 단풍나무 열매는 잘 모를거같아서 찍었음

열매속에 씨앗이 있는데 열매가 다익으면 탁 벌어지면서 씨앗이 헬리콥터마냥 날아감


서양민들레

토종민들레와 달리 ㅈㄴ 질긴녀석들 

콘크리트틈부터 공사장 도로돌틈 여기저기 자라남


환삼덩굴

우리나라 토종식물계의 빌런임

쟤네 그냥 두면 식물을 덮어서 광합성 못하게함..

그래서 외래유입도아닌데 생태계교란종 딱지가 붙음

저녀석들로 할 수 있는걸 찾자면... 대머리예방효과가 있다는거

탈모방지샴푸에 쟤네 사용된다고함



강아지풀

우리가 아는 꼬리털부분은 여름이되면 생김 그전엔 저렇게 생겼음 


자귀나무

(아니 님 왜 여기계세요)

부부목이라고도 부르는데 왜인지는 숭해서 안적겠음..

미모사랑 친척이라 잎이 비슷하게 생겼음

현재 화분으로 데려갈지말지 고민중


큰금계국

개화시기는 6~8월

도로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녀석.. 88올림픽전후해서 들어왔다는것 같음 

헌데 번식력이 너무 강해 생태계 유해 2등급 받은 녀석임;;

토종 금계국을 밀어내고 있다는데...

살갈퀴

갈퀴모양 덩쿨손이 있어서 살갈퀴임

꽃말은 사랑의아름다움

보통 산이나 들에서 자람

꽃은 4~5월에 한두개씩 콩과라서 열매는 꼬투리열매

소가 ㅈㄴ 잘먹는다고함




다음에 발견한거 5개되면 글 또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