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론 난석 같은걸 바닥에 깔아서 배수층을 만들고
상토나 산야초 등을 섞어서 배수층 위에 올리잖아?
이렇게 층을 나누는게 아니고
배수층에 쓸 난석을 처음부터 흙에 배합해서 배수층 없이 쓰면 안되나?
아니면 배수층 얕게 깔아주고 난석도 짬뽕한 흙을 얹거나..
상토+산야초
배수층(난석)
화분바닥
+일반적으론 이런 구성일텐데
+이렇게
상토+산야초+난석
화분바닥
or
상토+산야초+난석
배수층(난석)
화분바닥
일반적으론 난석 같은걸 바닥에 깔아서 배수층을 만들고
상토나 산야초 등을 섞어서 배수층 위에 올리잖아?
이렇게 층을 나누는게 아니고
배수층에 쓸 난석을 처음부터 흙에 배합해서 배수층 없이 쓰면 안되나?
아니면 배수층 얕게 깔아주고 난석도 짬뽕한 흙을 얹거나..
상토+산야초
배수층(난석)
화분바닥
+일반적으론 이런 구성일텐데
+이렇게
상토+산야초+난석
화분바닥
or
상토+산야초+난석
배수층(난석)
화분바닥
재활용 흙일때 나도 걍 섞어 배수층 따로 안만들고 쓰긴함
대형화분 아니고일반적인 크기의 화분에 굳이 난석같은 배수층 쓸필요 없다고 봄
굳이 난석까지 섞지말고 상토+산야초 조합으로만 가셔도 충분하다고 보는데
작은 화분은 그렇게 구성해볼까 적옥토 세립도 섞어서.. 근데 대형분 2개도 있는데 얘넨 또 다 상토랑 산야초로 채우긴 너무 흙 낭비 같아서
공극 늘릴려고 난석 섞는 경우도 많은데 식물 종류에 따라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으니까 알아보고 하는게 좋을듯?
인도 고무나무 / 알로카시아 / 뽕나무 인데 난석이 안좋을 수도 있는건가?
@글쓴 식갤러(220.121) 이 종류면 괜찮을거 같은데 너무 공극이 크고 자재 크기가 크면 뿌리 발달에 방해되는 경우가 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