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 이파리를 따서 몰래 씹어보았지 그랬더니 아하 식용인 이유가 드러나더군 미끌미끌한 게 먹을 만해 한 잎만 씹어도 `밥'은 되겠어 그래서 심었구나 보자기보단 먹자고
많아 옥잠환지 비비추가 그래서 오늘은 숲으로 가서 안 보이는
遁走曲(183.100)
2025-06-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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