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선물한 호접 꽃바구니 ㅋㅋ
내가 원하는 애로 픽해서 주문..배송비를 아끼기 위해..
배송비 보다 더한 금액을 지출 해가며
무배 금액을 꽉꽉채운 합리적인 소비..
포장을 위한 거품 따윈 없는
기존에 있던 바구니를 재활용해서 합식하는 이 검소함!!!
꺄아..이 멋지게 자라난 5월의 어느 식린이!
나 자신에 취한다 캬아...(아주 맨정신)
왜 봄날에 와인빛에 꽂인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연한 파스텔톤은 이미 있으니까. ..많으니까 ?!ㅋㅋ
우리 이뿌니들 보구 가.. 교배종 이미 많이 판매됐으니..
익숙한 애들일거야..그래도 모여있으니...또 더 이쁘자나
앤 얼룩말!! 2트째임..ㅠㅠ
튤칸...강한 애들 사이에서 청초함을 담당중..
판매사진보다 색 연함 주의 ㅠ
바구니의 하이영역을 담당중인 달마시안..
키도 꽃도 큰데?!
앤 이름이 블랙초코..왜인지 귀 접힌 댕댕이 비줠이야
옆모습..
당연 저 구석은 빛이 1도 없으니 전기로 키운다.
곁에 있던 얘들도..식물등 빛에 만족하는 모양..
아..아닌가?! 메이리 웃자랐나?!?
알록이달록이 오늘도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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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고마워 - dc App
막짤은 누군지 왜 이름 말 안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