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이라는 이름답게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음.일액현상이라고는 하나 내가 보기엔 숙성 안 된 꿀 같음. 혀에 대 보면 완전 꿀임 .끝까지 다 피면 꿀이 한 병은 나올 것 같음.
이야................@@ 이런 상세하고 이쁜 사진 너무 고맙.... 신기한 발색에.. 이쁘고 풍성하네 크... 이집도 필? 꽂히면 두어넘?씩 막 들이는구먼 ㅋㅋㅋㅋ 백합 어딨나.... 찾았다......ㅋㅋㅋㅋ
ㅎㅎㅎ 자제하느라 노력하고 있는데.... 나에게 맡기면 잘 살릴 것 같아서 그러는지 지인들이 기르다가 힘들면 자꾸 나에게 보내서 그래... 내가 산 건 서너 개도 안 되고 자체 번식이 되면 나눔도 많이 하는데 그러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