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가 굵고 억센 느낌이 드는 게 수확할 때가 지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다 그런 건 아니고 여린 새 잎도 이런 게 있어.
일단 가위로 다 잘라내긴 했는데 색이 변하는 이유가 뭘까.
잘라낸 잎은 먹어도 되겠지?
줄기가 굵고 억센 느낌이 드는 게 수확할 때가 지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다 그런 건 아니고 여린 새 잎도 이런 게 있어.
일단 가위로 다 잘라내긴 했는데 색이 변하는 이유가 뭘까.
잘라낸 잎은 먹어도 되겠지?
물을 너무 주거나? 너무 말리거나??
통풍 일조량에비해 물이 적거나 많거나 둘 중 하나같은데 비료는 최근에줫어?? 상토면 한달지나면 비료기가없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