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꽃을 달고 있던 에그타르트, 플로라 콜로니아, 맨스필드파크를 데드 헤딩 했다.
만개한 꽃송이는 버리고 제법 단단한 것만 조금 남겨서 유리컵에 꽂아둠.
화병만 사면 우리 집 고양이들이 테러를 해서 깨버리는 통에 돌고 돌아서 결국 또 유리컵 신세네.
고양이들이 꼭 비싸게 산 디자인 화병은 밀어서 떨어뜨려 작살을 내놓는데..... 음료 사며 공짜로 받은 유리컵에는 희안하게 관대한 면이 웃음벨(?)임.
엘리안 질레.
폼포넬라.
피기 시작하는 아르테미스.
캔두.
- dc official App
고양이들도 이쁜건 알아가지고ㅋㅋ
비싼 게 이쁘다는 걸 안다는 건 좋지만 왜 밀어서 깨냐고.... ㅜ 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