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한다 치고 다말아먹고 가족들도 지켜보는거 힘들어하는거같내요. 

거짓말만늘고 왜 이렇게 인생이 된지 모르겠내요. 

옛말에 도박중독 , 주식 은 손목을 잘라도 남은 부위로 라도 한다고하죠 

사는게 많이 지치내요 잘못된걸 알고있지만 계속 눈뒤집혀서 하는 모습 제가 참 한심합니다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