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갔다왔는데블랙금전수가 어떤데는 7만 어떤데는 2만오천어디서는 클라리랑 력셔리안스 중-대품 팔길래 가격 물어봤더니럭셔리 15 클라리 20?????뭐하는 동네야 대체- dc official App
오늘 n년만에 가보려는데 흥미진진하군...
관엽취향이라 난 별로 볼게 없드라 - dc App
글쿠만 근데 나도 볼 곳은 2곳밖에 없어 ㅋㅋㅋㅋㅋ
가격 담합이 없단 뜻 아니겟노
이게 뭔 횟감도 아니고 가격차이가 에바야 - dc App
지들끼리 가격 담합해서 일정 가격 유지하는것 보다 차라리 건강한 곳이라고 봄. 인터넷에서 최저가 검색하듯 발품팔아 싼거 사면 그만인데
싯가인건가? 나도 관엽이 취향이라 가서 좀 실망함 글두 거기가서 미니장미랑 목마가렛에 눈을 떴음 ㅇ.ㅇ
모르면 코베이는 곳 ㅋㅋㅋ
비슷비슷한 가게가 많아서 돌아다니다 지치고 사고싶은 목록 갖고가면 없어서 실망하게됨 그냥 그때 그때 이쁜 꽃이랑 수형좋은 흔둥이 데려올 생각으로 가면 은근 다 잘자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