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슴니다. 


어머니가 기르시는 카네이션이 비실비실하고 꽃도 안피우고 하길레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쓰다가 오늘 봤더니 총채 유충이 기어다니네요. 

예전 같으면 버렸는데, 농약이 있어서 뿌려줬습니다. 


화분 다 들어가고도 남을 지퍼백에 화분 넣고 농약 흥건하게 뿌리고

살짝 닫아 두었습니다. 


근처에 꽃들은 어직 이상이 없는거 같은데, 더 봐야갰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