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슴니다.
어머니가 기르시는 카네이션이 비실비실하고 꽃도 안피우고 하길레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쓰다가 오늘 봤더니 총채 유충이 기어다니네요.
예전 같으면 버렸는데, 농약이 있어서 뿌려줬습니다.
화분 다 들어가고도 남을 지퍼백에 화분 넣고 농약 흥건하게 뿌리고
살짝 닫아 두었습니다.
근처에 꽃들은 어직 이상이 없는거 같은데, 더 봐야갰죠 ㄷㄷ
사진은 없슴니다.
어머니가 기르시는 카네이션이 비실비실하고 꽃도 안피우고 하길레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쓰다가 오늘 봤더니 총채 유충이 기어다니네요.
예전 같으면 버렸는데, 농약이 있어서 뿌려줬습니다.
화분 다 들어가고도 남을 지퍼백에 화분 넣고 농약 흥건하게 뿌리고
살짝 닫아 두었습니다.
근처에 꽃들은 어직 이상이 없는거 같은데, 더 봐야갰죠 ㄷㄷ
총채면 뭐....이시기에 꽃 피는 넘들에 잘 붙어... 글고 대충 살충제 치면 잘 떨어지고... 좀 격리해두고... 일주일 뒤에... 한번 더 확인... 응애나 총채나....생각보다는 주변에 막 퍼지고 그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