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죽인데, 다른 잎들과 확연히 잎색이 다르고 가운데 생장점에서 나오는 새잎도 저상태로 굳어진지 거의 반년은 된것같아요..
다른 촉들은 계속 잎을 내고 있는데말이죠.
당근으로 데려온거라 분갈이할때보니 첫 주인분이 농장에서 데려온 그대로 키우셨는지 모래흙이 뿌리에 굳어 붙어서 과습을 유발한것같아서
배수잘되는 토양으로 바꿔서 열심히 가꿔주고 있는데 저 잎이 노란 촉은 어째 살아날 기색이 없네요ㅠ
저렇게 얼음상태여도 잎이 아직 다 마르지 않은걸로보면 계속 버티고있는것같은데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시간이 오래걸려도 살아나기만하면되는데..
저런 상태에서 사용할만한 최후의 뿌리영양제같은게 있을까요??
이미 저 상태로 굳은거라.... 회복하거나 구엽들처럼 초록으로 못돌릴거예요... 뿌리발근제라고 팔긴하는데... 저넘 하나만을 위해 사기엔 고용량에 가성비가.... 다른 넘들 멀쩡하면... 걍 이대로 지켜보시는걸로...
다시 되살아나긴 글른걸까요 ㅠ 속상하네요..
@글쓴 식갤러(110.14) 어쩔 수 없어요... 저넘들 특성이 여러 촉 키우다보면 저래 죽는 촉 잘 생긴다는... 이미 그런 넘을 받아오신거라... 남은 넘들이나.. 잘 케어하면서.. 존버해보세요...
메네델 정도 근데 그냥 촉 포기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