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계륵이네. 


물꽂이 해줘서 하나 더 키우기엔  빛 쐬줄 공간 없어서 버릴려는데


또 버리기에는 아깝고 ㅋㅋ


그렇다고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기엔 마음에 걸리고


...그냥 태워버릴까? 한번에 고통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