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라벤더 아버지께서 시도하다가 단 하나의 씨앗도 자라지 않아 실망하시더라구요ㅋㅋ..
갑자기 흥미가 생겨서 난이도가 낮다는 만수국을 사다가 파종시켰어요.
씨앗 파종은 키친타올이나 솜에서 뿌리먼저 나게 하는게 좋대서 키친타올에서 먼저 뿌리 나게 한다음 종이컵에서 싹틔우는 중입니다.
집에 화분은 많은데 얘네들 언제쯤 화분으로 이주시키는게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려요. 흙은 집에 있던 흙 중 젤 부드러운 놈으로 골라서 했는데, 이 흙 그대로 이주할때 넣어도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섣부르게 이주 시켰다가 또 사망엔딩 볼까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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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잎 몇개생기고 막다뤄도 줄기 안꺾일때쯤? 메리골드는 잘자라서 어지간하면 그냥 큰화분에 바로 파종해도됨 - dc App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dc App
@글쓴 식갤러(182.231) 아니면 오히려 지금 뿌리 짧을때 숟가락같은걸로 살짝 떠서 옮겨도될걸 - dc App
@식갤러1(211.235) 몇몇 애들은 그렇게 시도해볼게요! - dc App
본잎 두장 나오면 옮겨심으세요
네! 댓글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