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노동 얘기 그만하고 좀 쉬어볼까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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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여기 좀 앉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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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주고 싶은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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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저쪽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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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노랑한 덩어리 보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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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덩어리 말고 작은 덩어리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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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소.. 주황색 니포피아 뒤에 있는 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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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한 표정이 귀여워서 보여주고 싶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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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각도에 따라 표정도 좀 달라보이는 느낌이지 않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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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받침으로 썼지만 사실 휴지통으로 나왔던 체품인데....

난 처음부터 정원에서 굴려서 계속 노지에 있다보니 색이 바래버려 에구.. 어쩌나... 하고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토치로 살살 구웠더니 다시 선명한 까만 고양이가 살아나 기뻤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