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삽니당
작년에 회사 동기끼리 미야자키 여행 갔다가, 휴게소에서 소철을 씨앗 5개 100엔, 이미 싹 튼거 500엔에 팔길래.
급 호기심 들어서 씨앗 사다가 발아 시키는데, 소철 처음 키움 + 겨울에 발아시킴 콤보로 4개는 보내버리고 봄 되니까 남아 있던 친구가 뿌리를 내리더니 여기까지 왔네요.
영업이라 전국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집 비우는데 3,4일에 한 번씩 집에 와서 보면 커 있어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초록색 손 뻗어나오면 또 찾아올게요?
와우....귀엽구만유 ㅋㅋㅋ - dc Ap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