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 잎이랑 뿌리 다 녹아내린거 싹 정리하고 수태통에 넣어놨는데
다른 알로 자구들은 변화가 보이는데 걔만 그상태 그대로 얼음이길래
혹시나 싶어서 핀셋으로 옆에 수태 좀 치우고 조심스럽게 들어올렸더니 몽둥이 윗부분이 뾱 하고 분리됨 ㅠ
보니까 몽둥이 전체가 물러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버렸어
회생 시키려다가 아예 골로 보내버리게되다니.. 망할 스테인....
ㅠㅜ 잎이랑 뿌리 다 녹아내린거 싹 정리하고 수태통에 넣어놨는데
다른 알로 자구들은 변화가 보이는데 걔만 그상태 그대로 얼음이길래
혹시나 싶어서 핀셋으로 옆에 수태 좀 치우고 조심스럽게 들어올렸더니 몽둥이 윗부분이 뾱 하고 분리됨 ㅠ
보니까 몽둥이 전체가 물러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버렸어
회생 시키려다가 아예 골로 보내버리게되다니.. 망할 스테인....
내 스테인도 그래 ㅋㅋ 겉보기에 멀쩡했는데 눌러보니 이미 속은 물로 녹아사라져서 밑둥이 종잇장처럼 꾸겨지는 모습이 충격이였다지. 지금은 세라미스에서 연명중이야
내 스테인은 회생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물러있더라고ㅠㅜ회생키려다가 아예 골로 보내버리게 될줄이야... 갤러껀 연명 성공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