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배송 받아 보는 순간 감정이 화르륵 사그라들고

무덤덤해지는거 뭐냐

물론 물주고 새순돋는거 보면서 꾸준히 작은 기쁨은 있는데

사람 미치게 하는 도파민은 단연 식쇼할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