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 있는 화분들이
비료도 줬고 뿌리가 꽉 찬 것도 아닌데도
성장이 너무 더뎌서 뿌리커팅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생각하고 있는 건 호야, 테이블야자, 율마, 라벤더, 로즈마리 등인데
뿌리커팅하면 안 좋은 식물이 있을까요?
뿌리커팅은 처음 해 보는데 방법이나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우고 있는 화분들이
비료도 줬고 뿌리가 꽉 찬 것도 아닌데도
성장이 너무 더뎌서 뿌리커팅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생각하고 있는 건 호야, 테이블야자, 율마, 라벤더, 로즈마리 등인데
뿌리커팅하면 안 좋은 식물이 있을까요?
뿌리커팅은 처음 해 보는데 방법이나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야는 뿌리가 썩은게 아니라면 일부러 자르지 마세요. 자람이 더 느려져요. 율마도 뿌리에 예민해서 분갈이만 잘못해도 넘어지는걸로 알아요. 근데 뿌리 자르는것 보다 환경을 바꿔 보거나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아보는게 어떨까 싶은데...저 식물들 자체가 눈에 띄게 쑥쑥 자라는 식물들이 아니기도 하고 환경이 나쁘면 세력 키우겠다고 뿌리 잘라봐야 소용없어요. 오히려 몸살하다가 죽는 경우가 더 많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예민한 식물들인 줄 모르고 실수할 뻔 했네요 좀 더 참을성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