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와 옥상(노지)는 물주기가 많이 다르긴 하네요.

작년부터 식물 키우기 시작해서 작년에 새잎이 쭈글쭈글하길래 왜 이러지 싶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쭈글쭈글 하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펴지긴 하는데 완전히 쫙 펴지진 않더라구요.

일단 찾아보니 수분부족때문이라는 글이 제일 많네요.

지금까지 여름에는 매일 주고 지금같은 봄이나 가을에는 속흙까지 안보고 그냥 눈으로 겉흙이 바짝 마르면 줬는데 옥상(노지)에서는 이렇게 물 주면 수분 부족인듯 합니다.

앞으로는 70%정도 마르면 물 줘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