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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면  물받이는 밑에있고  전부 구멍뚫린 판으로 땅바닥에서 띄워놨음



이유가  수국은 거의 물마름 없을정도로 매일 물을 줘야함

노지는 흙이 존나빨리잘마름 바람도 많이불고  햇빛도 강해서...   그러다보니 바닥이 축축한 상태 지속됨 


   바퀴벌레 생김    게다가 곰팡이도 존나 달생겨서 화분 밑바닥에 곰팡이 쓸은 흔적이 항상 보임 


그냥 땅에서 띄우고 화분 밑바닥도 어느정도 통풍이 되야된다는 결론


4년만에 깨달음  큰 화분들은 텃밭상자에 흙은 빼고 안에 놔둠   이렇게하면 물빠진것도  어느정도 보관되서  습한 환경을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