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파는 미니장미들 보면 삽목한지 얼마 안되보이는 가지들에 호르몬제를 쓴걸 생각해도 작은 사이즈에서 꽃이 피잖아?근데 얘네가 오래오래 자라가지고 사이즈 커진걸 잘 못본같더라?화원에서 파는건 농장에서 가지 세개 다섯개씩 삽목해둬서 커보이고 키우는 애들도 다르지 않아보이던데 얘네는 성장 한계가 얼마정도 되나 궁금해짐만약에 키 작은 채로 가지 빵빵하게 늘어날수 있는 애들이면 정원에서도 활용이 될만해 보이는데 흠
한 유튜버가 노지에서 8년 키운 미니 장미 화분에 옮겨심는거 보여줬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iX8nOnuldno
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