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나 따로 물에서 뿌리받아서 식재하는거
왠만함 선선한 4월이 베스트같음
호야 레투사 뿌리받은거 4월 식재하고 오늘보니 새순이 보임
근데 6-7월에 뿌리받은거 식재한건 실패
다육이도 장마철에 타격받는게 뿌리 활착 제대로 안된 상태면
균에 취약해지거나 하는듯 특히 잘라서 뿌리내린건데
몇개월 안된거
4월에 15개 정도 다 끝내니 속이 후련
이번년도엔 흙산거 빼곤 식물 안샀네 ㅋㅋ
분갈이나 따로 물에서 뿌리받아서 식재하는거
왠만함 선선한 4월이 베스트같음
호야 레투사 뿌리받은거 4월 식재하고 오늘보니 새순이 보임
근데 6-7월에 뿌리받은거 식재한건 실패
다육이도 장마철에 타격받는게 뿌리 활착 제대로 안된 상태면
균에 취약해지거나 하는듯 특히 잘라서 뿌리내린건데
몇개월 안된거
4월에 15개 정도 다 끝내니 속이 후련
이번년도엔 흙산거 빼곤 식물 안샀네 ㅋㅋ
봄에 하는 게 좋지
그니까 관엽 분갈이할때 뿌리 좀 잘라내도 바로 회복하는데 온도가 막 30 가까이되면 훅 물러버리더라
조금 늦게 분갈이한 식물도 종에 따라 상이하긴 한데 다육의 경우는 내 경험상 활착 못하고 여름 내 비리비리하다가 가을 늦게나 활착하곤 했음 생명력 하나는 정말 대단한듯
지인이 다육대품 잘라서 화원에서 뿌리좀 내리고 집에서 화분식재를 했는데 뿌리가 너무 적었던거 같다고 듣긴함 근데 몇달뒤 장마오더니 균해 입어서 소생하기까지 1년인가 걸렸더라고
적당한 때 해주면 좋지.... 근데 빈 화분과 빈 공간이 많다? 너무 많다? 이걸... 참네???
으힉 ㅋㅋㅋㅋ 잔잔바리 다 합식하니 애매하게 남은 화분들이 더 많아 ㅋㅋㅋ ㅠㅠ 중 대형만 있고 소형은 10개 미만 ㅋㅋ
@치린이(119.193) 링산?인가? 저넘도 한줄기 잘라서 뿌리 받아 화분 하나 채우기...ㅋㅋㅋㅋ
아! 저거 작년에 물 게으르게 주다가 흙안에 솜깍지껴서 물에서 새로 뿌리 왕창 받아서 심은거임 ㅋㅋ 심고 한달지나니까 여기저기 줄기 올라오고 난리남
@치린이(119.193) 아항...저래 막 줄기 뻗을때 잘라 흙에 올리면 은근 뿌리 잘내리더란....저런눔들은...
호야는 아무래도 번식력이 후덜덜..
갤러여 랑산이 굉장히 풍성하고 멋지다
솜깍지로 죽다 살아났어 ㅋㅋ 수경중에 꽃대도 올라왔어
솜깍지 진짜 징그럽게굴더라 ㅋㅋㅋㅋ 스플도 강하고 예쁜데 수경중 꽃대도 올려주는거 보면 케어 잘 해주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