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 전부터 간혹 로즈마리 생육 꿀팁 찾아보던 유동입니다. 최근 키우던 로즈마리가 이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멀리서 보면 나름(풀알못의 시각에서는) 괜찮아 보이는데
밑에 부분은 이렇게 과습된 이파리 마냥 말라비틀어지는 이유는 뭔가요?
간혹 윗부분도 이렇게 타들어 가는 이파리가 대략 5~70개 꼴로 한개 보이는데 왜 그런가요? 그냥 과습이라 그런가요? 그리고 혹시 다른 기르는 팁들 있나요?
참고로 화분 지름은 28cm에 물 주는 주기는 매주 주다가 말라버린 이파리들 보고 석달 전부터 대략 2주나 보름에 한번씩 줬는데 아직도 이렇습니다.
기른지 3년 넘어가는데 22년 겨울에 거의 끝자락의 이파리 5개 남기고 거의 죽은거 겨우 살려서 지금까지 가꿔온거라 애착이 많이 갑니다. 왜 이런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갈이 필요할거 같은데... 저는 고수가 아니니 패스
분갈이는 2월에 이미 해서..... 일단 의견은 감사합니다
검게 물드는 건 과습이 맞지만 그냥 마르는 건 정상이에요. 이제부터 해가 강할 거니까 웃자란 부분 잘라주면 따글따글하게 새순을 볼 수 있을 거에요. 한번 잘라주는 것도 좋겠네요.
밑에 있는 사진처럼 마르는거면 괜찮은가요?
@보오오오오올(118.45) 네 만약에 떨어지는 잎이 자라는 잎보다 많다면 물주는 주기를 당기시는 게 좋습니다.
@식갤러2(118.235)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