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쇼를 잘하는게 어렵다는걸 이제야 깨달은 식린이.
지금까지 민달팽이가 신나게 알낳고 뿌리 파먹은 친구,
총채집이 되어 총채가 여기저기 기어다니는 친구,
해충 점검 부탁드렸음에도 꽃에 총채 식흔이 가득한 친구,
(심지어 얘는 말씀드리니 그건 꽃에 단내가 생겨서 여기저기 갉아먹힌거지 벌레가 아니라고 하심; 그 갉아먹은 녀석들이 벌레인거잖아요;;)
사진과 너무 다른 환상의 구불구불 누운 수형에 잎 쳐진 친구(그나마 양호 케이스) 등등....
여기저기 맞아보면서 아, 인식쇼 좋은 곳 고르는거 힘들구나 느꼈어 ㅋㅋㅋㅋ ㅜㅜ
요즘은 보석란, 베고니아같은 정글플랜츠 관심이 생겼는데 원체 수요상 리뷰가 많지 않아서 더 고르기 어렵더라
혹시 추천받을 곳 있을까? 이제 인식쇼 하기 전에 좀 조마조마해서 추천받아보고 싶음 ㅜㅜ
개인거래로 사는 거도 방법일지두...? 업체와 달리 해당 개체 파는 거고 현재 상태 보여달라고 요청 할 수 있으니까. 개인이 이것저것 파는거라 많은 종류는 없어서 합배송 어렵겠지만 말야 ㅠ
정글플랜츠는 자리 자치 덜하고 그냥 방치해서 자라서 그런가 내가 느끼기로는 일반 식물보다 번식 하는 사람 많은 거 같아. 네이버카페 거래도 활발 한 거 같고
정글플랜츠는 사면서 해충문제 크게 없던것같아요 그나마 뿌파? 개인거래가 싸긴해요 비바리움 관련 카페에 개인거래 잦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