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식물은 산야초 적옥토에 심는 식물이라 흙같은게 탈탈 잘 털리는데
어머니가 사오시는 식물들은 주로 꽃임. 떡 흙이라 흙도 잘 안털리고, 흙 털다가 뿌리 다 잘릴거 같아서 대충 털고 심는데. 이게 총채의 원인이라 생각됨.
응애, 총채 농약에 전체를 푹 담궜다가 분갈이 하면 좀 나을까?
최근 생긴 총채 때문에 원래 있던 알로카시아 맛가고, 아 진짜 너무 화난다
다행히 아직 방에는 안들어온건지, 아가베가 맛이 없는건지 내방은 총채 없다.
작년엔 응애 땜시 고생 했는데, 올해는 총채네. ㄷㄷㄷ
유난 떤다 할수 있는데 난 새 식물 들일때 밖에서 흙 털고 들여와서 깍지벌레 농약 + 응애 농약 섞은 물에 10분이상 담궜다가 꺼내서 말리고 식물존에 들임 물론 그 전에 눈으로 대충 상태 먼저 살피고 - dc App
그 다이소 빨래망안에 식물 뿌리 담궈서 탈탈 빨아줘도 됨 근데 피트모스떡에 뿌리 응착된건 어차피 안되서 쓰니말대로 농약물 우려야할듯 - dc App
전 외부 식물은 오자마자 빅카드로 화분 푹 축여놓고 시작
나도 꽃은 들일 때 방제하면서 꽃 다 따버림 아깝지만 총채가 대부분 꽃 안쪽에 짱박혀 있어서 이게 안전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