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오면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방문하였습니다.
불면 날아갈까, 쥐면 꺼질까 애지중지 키운? 방치한? 율마입니다
3년전쯤 구매하여, 1년후 그러니까 2년전 분갈이도 하고, 일년에 두어번 영양제도 주고, 물은 인터넷에서 시키는 대로 주고, 통풍 및 해도 잘 드는 사무실 창문에서 키웠습니다.
4월까지만 해도 저렇지 않았는데
5월 들어서면서 저렇게 중앙의 메인 줄기가 누렇게 갈변이 되기에 창문을 벗어나 사무실 밖에 직사광선 드는 곳으로 옮겨 놓았는데 여전히 푸른 색이 돌아올 기미가 없네요.
치료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후의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
엎어서 뿌리 봐
율마같은경우 이미 변한애들은 소용없구요 ㅠㅠ 그부분은 아마 잘라내셔야할듯.. 윗부분을 수형을 다시 이쁘게잡던지 그냥 이대로키우면서 물이랑 통풍만신경써주시면될것같아요. 물같은경우는 인터넷에서 시키는 게 어떤건지모르겟지만 아마 과습으로 그런것같아요 속흙이 다 마르기전에 물을 주셔서.. 율마가 물을 안좋아하는건아닌데 자라면서 뿌리가 많아져서 흙을 많이 붙잡고있는
상태가아닌가합니다. 화분에 뿌리가 많이찬상태에서 물을 주기적으로 주니 오히려 숨쉴틈이없어서 과습온걸수도... 한 번 엎어보셔야할 것 같아요
중앙부 메인 줄기에서 나오는 가지들이 대체로 저렇게 됐는데.. 잘라내도 괜찮을까요? 1. 그냥 이대로키우면서-->그냥 냅둘까요? 저는 사실 중간에 갈색이 있어도 죽지만 않는다면 크게 상관은 안합니다. 2. 물.. 과습: 네 ㅠㅠ 인터넷에서 윗 흙이 마르면 흠뻑 주라고 해서.. 그런데 사실 윗흙이 마른다는게 뭔지 잘 모르기도 합니다 ㅠㅠ 3. 분갈이도 한번 해볼까요? 혹시 화분이 작아 보이지는 않으신가요??
@ㅇㅇ(222.97) 엎어서 보고--> 본 다음에 뭘 어찌하면 좋을까요. 죄송합니다 너무 바보 같은 질문이라서요 ㅠ
엎어서 시커먼 뿌리가많으면 그 부분은 다 과습으로 죽은뿌리에요 그부분들은 털어내고 좀더 큰 화분에 죽은뿌리만 털거나 뿌리가 서클링하는중이면 풀어서 다시심으면됩니다
원래 안쪽 잎들은 목질화되면서 시드는게 정상입니다.새순이 일자로만 자라서 그게 보이는게 아쉬운건데..그래서 율마 순따기를 지속적으로 해서 곁순을 마니 유도해서 빵빵하고 풍성하게 키우는거예요. 분갈이 안 한지 2년 됐다하니.. 이 참에 분갈이도 하고 새순도 가지치기 순집기 해보세요 - dc App
율마 순따기: 메모 했습니다. 검색해서 그게 뭔지 알아보고 따라 해보겠습니다ㅎㅎ 분갈이: 네 알겠어요. 조만간 분갈이 하겠습니다.
율마키우기 별거 없어요...
물말리지만 않으면 잘살아요
시든 잎은 잘라주시고 빛을 더 주세요 수형 흐트러진게 뭔가 빛이 좀 부족했던 느낌... 화분 위에 돌은 치워주시구요~ 겉흙 마른 건 젖었을 때 색을 기억한 다음에(보통 다크초콜릿 색) 그 색이 점점 흐려지다 어라? 흙이 밀크 초콜릿 색도 아니네? 라떼 색에 가까운데? 싶으면 늦은 겁니다 라떼 색이 되기 전에 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