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쯤 덜컥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종삽 하나, 화분 하나 덜컥 사서
동네 숲에 가서 흙째로 떠 온 애들입니다.
화분에서 넘쳐서 몇 번이나 잘라줘야 할 정도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생명력이 놀랍기도 하고
묵직하고 푸릇한 잎사귀가 귀엽기도 한데요 ㅎㅎ
아직도 이름을 모르고 있네요.
식물 갤러리 여러분들은 얘가 누구인지 알아보실 수 있을까요?
2년 전?쯤 덜컥 식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종삽 하나, 화분 하나 덜컥 사서
동네 숲에 가서 흙째로 떠 온 애들입니다.
화분에서 넘쳐서 몇 번이나 잘라줘야 할 정도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생명력이 놀랍기도 하고
묵직하고 푸릇한 잎사귀가 귀엽기도 한데요 ㅎㅎ
아직도 이름을 모르고 있네요.
식물 갤러리 여러분들은 얘가 누구인지 알아보실 수 있을까요?
돋나물이라고도 하고 돌나물이라고도 하는 겁니다. 식용하는 나물입니다.
돌나물 아니온지;;
며칠 지나면 노란 별 같은 예쁜 꽃이 많이 필 겁니다.
헐 감사합니다!!!!
앗~~돌나물...맛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