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알로카시아 시누아타 민트랑 몬스테라 델리시오사를 우연히 식쇼하다가 조직배양묘라는걸 보고 혹해서 질러버렸는데요.
알로카시아 맨 아래에 있는 신엽은 완전 투명하게 올라오고 바로 옆 델리는 잎 사이드가 투명해지는거 같아서요.
저 녹은 것 같은 시누아타는 잘라줘야 하는 걸까요..?
델리는 그냥 놔둬도 되는지 ㅠㅠ
집에 와이프가 온실장 같은거를 허락 안해줘서 투명 아크릴통에 분무해서 랩 씌워놓고 식물등 어렵사리 산거 밑에 뒀는데 데려온 아이들이 괜한 제 욕심에 아픈거 같아서 맘이 안좋습니다
조언좀 구해봅니다 ㅠㅠ 와이프가 인상쓰면 더이상 식물 사지말라고 으름장을 놔서 눈치보이거덩여 ???
아니 저겨 녹디말디 모르겠고 지금 식물 두개샀는데 인상쓴다고예? 기강 함 잡아야겠내
저번주에 초록살롱 가서 한 20정도 써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흡
습도가 높아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낮춰보심이
물방울 맺힌 곳에 빛은 그다지 좋지 않다라고 생각해요 전 알보를 키워보니 흰쪽엔 물방울이 없게 하는 편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