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그래도 좋은 거 보내주신다고 개화한 주를 보내주셨는데

꽃에 총채 단 1개체가 있는 거 확인하고 꽃 뜯어서 태워버렸단말임


근데 잎에 오늘 다시 보니까 알 흔적이 있는거같아서

줄기에서 피해흔 있는 거 같은 잎들 싹 다 잘라내고 뜯었는데


석곡이 못된 주인이라고 나 욕하고 있을 것 같아

ㅋㅋㅋ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