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납치해온 애기단풍 퇴비가 동물의 분변으로 만든거라 하지만 완숙퇴비는 흙냄새나고 악취가 별로 안난다 들었는데 만든 퇴비차 원액 냄새맡아보니까 약간? 암모니아 냄새같이 느껴져서요 크게 역겹거나 찌푸릴정도까진 아님 조금이라도 악취가나면 쓰지말라 들어서 주기가 좀 그런데 냄새가 원래이런거인지 아니먄 ㄹㅇ 쓰면 안돼는지 궁금합니다
알비료 줘
영 상태가 안좋으면 뻘짓말고 ㄹㅇ 걍 알비료나 줘야겠음...
그냥 맡으면 아무냄새 없고 가까이서 맡으면 약간 꼬랑~? 한데 흙에 섞어서 물 주고나면 꼬랑꼬랑함
ㄱㅅㄱㅅ 그정도면 괜찮나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