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469f651ee83e144847473da1429600903d342bc2103baa998c1a3

요즘들어 폭풍 성장중인 네펜데스들

7fed8273b58469f651ee83e1448470731fb7f093d5afeeb31111abb045d5bc1b

벤트라타는 뒤늦게 포충낭을 만들고 있고

7fed8273b58469f651ee83e145857c73e8af8830d867ff7356d03afb0817d8ad

빌베일리는 한발 더 빨리 귀염뽀짝한 포충낭을 만들어 놨습니다.

7fed8273b58469f651ee83e145807073312dddd40544d573f1cfb44e44cbfb71

바이킹 X 블랙 미라클의 멋진 포충낭!!
캬 저 모습이 날 미치게 합니다.

7fed8273b58469f651ee83e145837373d30077cabe3909d19218306fbed42803

그리고 신기한걸 발견 했는데
새로 자란 줄기를 따라 물방울 같은게 있더군요.

7fed8273b58469f651ee83e145827d73eb3cd5b26022616391f1a27057b0978e

만져보니 끈적합니다.
아무래도 이 꿀같은 것을 이용해 벌레들을 유혹 하는듯 합니다.
근데 잎이 말려서 펴지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성장하지는 않았죠.
혹시 저거 꽃대인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