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 시간 전에 아무런 말 없다가 12시에 출발한다고 연락 옴.

12시 19분에 도착함. 차에 내려서 학생이 키우는거네 이럼.

나도 식물 키우긴 하지만 이건 엄마가 키운거라 아니다 엄마 심부름이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바로 깎을려고 했는데 학생이라 못 깎겠다는 말을 하길래 잎꾹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