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는데.. 더위때문에 잎이 난리가난…

새 잎이 언능 나오길 바랄뿐이네요.

스콧코헨의 파필x에오스 입니다.

에오스 형질이 더 강해보이는데.. 파필스러우면 더 좋겠네요.

일부러 작은 분에 뿌리 어느정도 노출시키고 수태로 돌려주고 온실 직행했습니다.

밑은 무럭 무럭 잘크는 럭셔리 뿌리 사진이에요 ㅎㅎ

그 옆은 신엽 올리고 있는 렁수리아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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