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제가 키우는 다육이에요! 근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집에서 어머니가 따로 준 아이인데 어머니도 이름을 모른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서로 이야기하며 클라바쯤? 이라고 결론을 내리긴 했는데 조금 다른가.. 싶어서 이름이 궁금해요!
얘가 본가에있는 아이에요!
제 미니우각입니다 ! 어머니께서 꽃을 한 번 보고 싶다며 저에게도 키워보라하셔서 조금 주셨어요! 되게 특이하게 생겼더라고요!!
꽃댄진 모르겠는데 데리고 와서 키우다 보니 생겼어요! 어머니도 첨 보신다고 하셨어요! 이게 뭘까요...?
화분을 해 뜨기 전 밖에 내놓고 해가 지면 안에 다시 넣어줘요.. 근데 일교차가 커서 그럴까요.. 우각 겉에 쭈글쭈글 해졌는데.. 괜찮을까요..?
처음 글 써봐서 너무 난잡하지 싶은데 지식이 많은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 - dc App
오~~ 다육이를 좋아하는군요~^^ 저도 다육이랑 선인장 키워요~~방가방가ㅎㅎ 근데 우각이 말라보여요~~ 물 줄 때 듬뿍~ 바람(환기ㆍ통풍)과 햇빛 굳굳~~♡
우각이의 새로운 자구?(꽃대?)가 예쁘게 자라나길 바랍니당!!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흙에 손가락을 한 마디 넣어봤을때 말라있으면(약 2주) 소주컵 한 컵 정도 넣어주는데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 일주일로 줄여볼게요!!
우각 상태가 안 좋와 뽑아서 뿌리 확인좀 해봐 완전 물 부족에 뿌리가 제대로 있나 모르겠다 확인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