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실습에서 안스를 키우고 있는데 온실을 고민중이긴해 ㅋ
강한 리넘류 하브로 시작해서 이제는 이것저것 많이 키우고 있어.
사실 알로카시아보다 안스가 더 쉽다고 느끼는게 안스는 흙 젖어있을때 물 줘도 과습이 잘 안옴.
실습에서 안스를 키울땐 화분을 온실보다 크게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
물론 씨들링이 목표라면 빠른 gen 변경을 위해 온실이 이득일듯.
https://www.youtube.com/watch?v=N6o0CyNdn2Q

Ultimate Guide: how to grow huge Anthuriums in your home including Warocqueanum - in low humidity
In this video I explain in detail how to grow large Anthuriums in low humidity - I go over my Anthurium collection including Warocqueanum, Veitchii, Luxuria...
www.youtube.com
15:45 tip #4 humidity
이부분을 들어보자.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울때 이케아 온실을 사용하는데 만약 식물이 커진다면 결국 내놔야한다.
그래서 나의 팁은 차라리 작은 안스리움 유묘부터 너의집 환경에 적응시켜라.
참고로 저집 안스리움 ㅈㄴ 잘컸고 6달 전부터 가습기 사용 안하기 시작해서 현 습도가 44%정도 나오네.
다들 걱정말고 안스 시작해봐.
겨울철 온도만 안 떨쿠면... 걍 일반 상토배합에서 키우는 중인데... 잎 잘내고 이쁘게... 잘 크는 것 같더라고.. 울집도 걍 키우는 중이고... 문제는 온도가 떨어지면 잎이 타기 시작... 매우 험난? 해지더란.... ㅋㅋㅋㅋ
나는 상시난방이라 겨울에도 더워서 ㅋㅋ. 문제는 습도가 30-40대로 떨어져서 ㅠㅠ
@알로카시아 울집 환경에서 자라는 거 보면 습도는 차 후 문제같어...ㅋㅋㅋㅋ 일단 일반 실습에서도.. 잎은 잘 뽑는다...정도...?? 성장이나 빵떡잎 문제는 뭐 더 키워보면 알것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안스리움을 실습에서 키울 때 흙이 마르지 않게 하는 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최적의 상황은 통풍이 되는 배합에다가 물을 자주 줘서 흙이 안 마르게 하는 거고 그 다음은 통풍을 좀 희생하더라도 토양 습도를 유지시키는 게 나아요
공감합니다. 안스는 흙 다 마르기전에 그냥 다 모아서 한번에 물 부어버리는데 한마리도 안물렀어요
안스 걍 실습 30후반 정도만 나와도 되게 무난하게 자라 첫순화가 좀 시간이 오래걸리고 고습환경만큼 빨리 안커서 그렇지
근데 온실이 확실히 빠르고 이쁘게 자라긴해..
도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