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주택 마당에서 스투키랑 행운목 분갈이를 했는데,
얼마지나고 평생 잡을 파리들 다 잡았던......
갑자기 생각났는데 이런 경우 흔한가요?
나도 화단흙 퍼담았을때 그랬음 ㅋㅋ 창밖으로 다 날려보내고 상토로 갈아주니 평상시로 돌아옴
쌀뜨물이나 커피찌꺼기같은 제대로 발효안된 유기물을 비료라고 주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꽤 있음
나도 화단흙 퍼담았을때 그랬음 ㅋㅋ 창밖으로 다 날려보내고 상토로 갈아주니 평상시로 돌아옴
쌀뜨물이나 커피찌꺼기같은 제대로 발효안된 유기물을 비료라고 주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