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 재배로 꽃상추 심었는데 첨엔 식물 키우는 게 재밌을까 싶었지만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얘들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하는 게 낙이 됨
여튼 이제 막 떡잎 갈라지는 단계인데 좀 있으면 양액을 줘야 하잖아?
일반 상추의 경우엔 물푸레 기준 400배로 준다 하더라고.
검색해보니까 상추에 필요한 ppm이 500~ 800 이라는데 400배 희석하면 이정도 나온다는 뜻이잖아.
근데 꽃상추는 1400 ~ 1600 ppm 이 필요하다네?
이게 맞는 정보면 물푸레 배율을 200배 이런식으로 낮춰서 줘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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