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식물갤에서 뜬금없이 이런 질문을 하는게 죄송스럽지만.. 


식물갤분들이 식물이나 꼭을 가꾸고 마음씨가 좋으실거같아서 여기와서 물어보는건데요 

 

젊은 사람들 위주로 가는 헤어숍 그런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구요 

 

어르신분들이 많이 가는 동네 미용실을 그런곳에 저희 엄마랑 같이 손 잡고 가거든요? 


도저히 혼자 무서워서 못가겠더라구요.. 컨셉은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