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식물갤에서 뜬금없이 이런 질문을 하는게 죄송스럽지만..
식물갤분들이 식물이나 꼭을 가꾸고 마음씨가 좋으실거같아서 여기와서 물어보는건데요
젊은 사람들 위주로 가는 헤어숍 그런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구요
어르신분들이 많이 가는 동네 미용실을 그런곳에 저희 엄마랑 같이 손 잡고 가거든요?
도저히 혼자 무서워서 못가겠더라구요.. 컨셉은 절대 아닙니다.
다짜고짜 식물갤에서 뜬금없이 이런 질문을 하는게 죄송스럽지만..
식물갤분들이 식물이나 꼭을 가꾸고 마음씨가 좋으실거같아서 여기와서 물어보는건데요
젊은 사람들 위주로 가는 헤어숍 그런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구요
어르신분들이 많이 가는 동네 미용실을 그런곳에 저희 엄마랑 같이 손 잡고 가거든요?
도저히 혼자 무서워서 못가겠더라구요.. 컨셉은 절대 아닙니다.
존나 창피한거 맞아요
ㄱㅊㄱㅊ 나도 36살인데 아직도 엄빠가 똥닦아줌
그거는 이상한거임..
눈을 떴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몇살이시길래요
30대 초반 입니다.
헐...
이제 혼자 가봐 - dc App
님두 혼자 가시나요?
@리나미노 당연 - dc App
오호.. 남들이 봤을때는 별게 아닌거같아도 제 기준으로는 대단하신거같아요..
사실 저는 저희 엄마랑 같이 가는 이유는.. 저희 엄마랑 같이 가면 사장님이 쓸데없는 말을 자주 안하는게 있어요!
@리나미노 종이에 대화없이 조용히 머리하고싶어요 라고 체크할수있는 미용실도 있어요 말거는게 불편하면 그런곳 알아보고 첫 도전 해보셈 ㄱㄱ - dc App
할매 할배들 많은 동네 미용실이라도 머리를 내 맘에 들게 해줘서 가는거면 ㅇㅈ인데 무서워서 그런다니까 좀 이상해 보이긴 하노
ㅋㅋㅋㅋ 나는 근데 너무 수줍으면 그럴 수도 있단 생각이 든다 너무 쫄지말고 가봐 대화하기 싫으면 그냥 계속 핸드폰 보거나 자는척 하면 됨
그냥 가지말고 네이버에 미용실 검색해서 예약창 있거든 그걸로 커트를할지 뭘할지 미리 예약하고가 - dc App
말 안하는 사람한텐 말 많이 안거는데 너무 걱정하지마 말 적은 사람은 그냥 분위기가 남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 가면 사장님도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고 머리만 해줌
막상 가보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