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죽이라는 친구인데
관음죽에 비해 잎이 여리여리하고 새끈하게 빠진편이야
전부터 구하고 싶었는데, 잘 없더라고
근데 드뎌 오늘 딱 만났는데 10만원 ㅋㅋㅋ
딱 하나 있네
근데 못사고 주변을 맴도는 중이야
10만원 넘는 식물은 딱 하나, 아가베 아테누아타 대품 사본게 다라서
10만원이면 살수있는게 뭔지 머리가 복잡햐
취향이 관엽파이고 잎 크고 시원시원한 이국적인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지 눈에서 하트 나오는중 ㅋㅋ
그냥 그렇다고... 나 결심하게 뽐뿌좀 넣어줘 갤러들아
Go민은 장마철로 못사러 가는것
엌ㅋㅋ 문학계 계신분이세요 표현이 고급스럽습니다
10만원치고 넘 빈약한거 아니야? 인터넷쇼핑으로 함 찾아봐봐 - dc App
아니 인터넷으로도 찾아봤는데 물건이 없더라고 ㅠㅠ 엑스플랜트나 이런거 다 뒤져도 뭐가 없어
대품 말고 소품 저렴하게 사서 크게 키워내는건 어때?
소품 자체가 없는거 같어 저 중품이 다인덧
지금 저 사진보면 오른쪽 아래 작은 자구 나왔는데. 사장님이랑 자구 쇼부봐서 만원정도에 업어와
@ㅇㅇ(106.102) i 라서 부끄러워서 그런말 못해 ㅜㅠ 정가제인 곳이라 더 그렇구만
사장님들 다 손님한테 친절해ㅠㅠ 장사하는 분들이고 10만원짜린데 자구만 떼다 팔고도 여전히 10만원이니 이득이라 해줘 이정도는.. 사이즈가 너무 커서 밑에 자구만 분리해서 판매하실 수 있냐고 정중히 여쭤봐
@ㅇㅇ(211.36) 여기 부산 미래 화훼인데 사장님이 없는 곳이여ㅠㅠ 정말 무릅꿇고 물어볼수 있는데 .. 캐셔만 있어ㅜㅜ
하.. 정 그러면 걍 10만원에 사고 본전 생각 날때마다 자구 떼다가 당근으로 종종 용돈벌이 하면 대강 수지 맞겠지 뭐.. 구매해. 나도 인터넷 보니까 종려죽 안 파네 의외로
@ㅇㅇ(106.102) 천재신듯.., ㅋㅋㅋ 일단 날씨가 너무 덥고 결정을 못해서 물러났습니다 댓글 고마워요!!
오 갤에서 종려죽 얘기를 듣다니ㅋㅋㅋㅋㅋ 나도 종려죽 키우고 있는데 당근으로 구했어 하나 떼주고 싶어도 덩어리가 너무 커서 분촉이 불가능해.. 양재 다 뒤졌는데 이거 인기가 너무 없어서 다 오래 묵은 애들이라 사이즈가 크고 사장님들이 다 비싸게만 부르더라 ㅜㅜ
대품키우는 갤러시구나 ㅜㅜ 진짜 묵은 거 30만원짜리만 있고 그 밑에 급이 아에 없어서 10만원짜리 중품만 보고서도 심장이 쿵딱쿵딱 하는 중이야 댓글 고마워 따뜻한 마음 전달 받음
@식갤러에드(223.39) 우리 같이 이집에 분촉하러 가자....우리가 하께 분촉.....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모래형 참전 톱 갖고 와야해요 죽은 뿌리가 엉켜있어서 저도 어케할 수 없었음 ㅜ
이넘은 참 딜레마일겨...ㅋㅋㅋㅋㅋ 사라고도 말라고도... 애매하닥...참....
일단 물러났는데 꿈에 나올까 걱정입니다 크흑
삼십분 넘게 주변 배회하다가 너무 덥고 땀 많이 흘려서 어지러워서 포기하고 나왔어ㅜㅜ 결정을 못하겠어서ㅜㅜ 응원해준 갤러들 고마워
와근데 진짜 이쁘긴 이쁘다
어차피 지르게될거니깐 걍 지금 맘편히사면됨
생일 안 지났으면 생일날 가서 재고 있으면 운명이다 셀프선물 한다 치고 사셈.
예쁘게 자란 개체네 위시였기도 하고 개체가 예쁘니까 나같으면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