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간이 넓어서 좋았고
3층 카페도 맛있었음
셀러는 관엽이 제일 많고 아프리카식물 화분 조명 터프팅소품 게코 등등 되게 다양했음
나는 관엽식물 비중을 높은 마켓을 좋아하지만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어서 대중성있는 마켓으로는 이게 좋은듯?
그리로 마켓 공간이 큰만큼 셀러도 많아서 관엽셀러도 그만큼 많고해서 부족하진 않았음
눈에 띄는건 아프리카식물 셀러분들
들이진 못했는데 하나같이 설명이 엄청 세세하고 전문적이고 친절하셨음
지인은 1시간여를 강의를 들으셨다 카더라…
1회는 안가봤는데 이번 마켓은 각잡고 만들어낸 느낌이 있었음
스톱워치 이벤트 같은것도 좋았고 부스 배치도 좋았고
제일 좋은건 큰 공간과 큰 규모였음
아 추첨권 방식은 좀 난해하고 이해안가긴 함
5만원이상 30만원이하 2장?
나눠사면 12장 원큐에 사면 2장이 되는 이게 이해가 잘 안됨
여러 셀러에게서 사라는 큰 그림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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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 - dc App
추첨권이 가게마다 다른가. 이천오백원짜리 하나 사도 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