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선물받은 화분이 스무개 정도 있엇는데 전혀 관심이 없엇어요
물도 다른분 주면서 관리햇엇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식물에 관심이 생기면서
개업선물로 들어왓던거 (벵갈 인도 고무나무 금전수) 가지좀 치면서 물꽂이 좀 하고
키워보고 싶엇던 몬스테라 벤자민고무나무 등 도 당근해가며 개인적으로 키워보고 있습니다
선물로 들어온 아레카야자랑 여인초는 더 크게 키워보고 싶어서 제가 관리하고 있어요
뿌리가 내리고 새잎이 나고 보고있으니 즐겁네요
주말사이에 어떻게 컷을까 궁금해서 출근이 기다려집니다
사무실이 남동향이라 해가 드는게 조금 아쉽고 창가쪽에만 식물을 둘수 없는 구조라 조금 아쉽긴하지만 즐겁습니다.
이렇게 재미난걸 선생님들께서만 즐기고 계셧네요
이제 시작해서 부족한게 많아 잎도 태워먹고 과습하는 경우도 있지만 잘 공부해서 잘 키워보려고 합니다
조금이라니..
회사다닐맛 나겠어용 다른 사원들한테는 이 재미난걸 언얼려줬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