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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기 직전 처음이자 마지막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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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두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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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덴드론 루피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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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덴드론 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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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덴드론 멜라노크리섬







일반 가정집에서는 관리하기 너무 벅차서 


더 좋은 환경이 되는 곳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처분하기로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었고


정말 아쉽지만 식물들 관리하는데 체력이 너무 들어서 


처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가스는 정말 끝까지, 


성체까지 키워보고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보내게 되네요.



나중에 로또라도 당첨되면 


유리 온실 하나 지어서 다시 키워보고 싶은 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