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빨아들여.. 쓰고 남은 물을 뱉는 거예요....
일액이라고도 하는데...
식물이 빛을 받아 활동하는 시간에는 없고...이때도 생기면 빛 부족임...
밤사이에 생기는 일액은 .. 정상..
걍 흙에 물이 좀 많구나 싶은...
바람 살살 주면서... 빛 주면 사라지고...그래요...
모래.(dcpungsun2)2025-06-16 10:19
윗댓에 첨언하자면 밀같은 외떡잎은 잎의 선단(끝), 토끼풀같은 쌍떡잎은 잎의 가장자리에 배수조직이 있어요
뿌리는 능동수송도 해서 수분퍼텐셜이 높아도 물을 계속 끌어올리는데 잎주위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으면, 거기다 밤에는 기공이 닫혀있는 편이라 물을 먹은만큼 증산작용을 안해서 배수조직을 통해 수분을 배출하는거래요
물을 빨아들여.. 쓰고 남은 물을 뱉는 거예요.... 일액이라고도 하는데... 식물이 빛을 받아 활동하는 시간에는 없고...이때도 생기면 빛 부족임... 밤사이에 생기는 일액은 .. 정상.. 걍 흙에 물이 좀 많구나 싶은... 바람 살살 주면서... 빛 주면 사라지고...그래요...
윗댓에 첨언하자면 밀같은 외떡잎은 잎의 선단(끝), 토끼풀같은 쌍떡잎은 잎의 가장자리에 배수조직이 있어요 뿌리는 능동수송도 해서 수분퍼텐셜이 높아도 물을 계속 끌어올리는데 잎주위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으면, 거기다 밤에는 기공이 닫혀있는 편이라 물을 먹은만큼 증산작용을 안해서 배수조직을 통해 수분을 배출하는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