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견 1년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내 나무 아무도 신경 안쓴듯 ㅠㅠ 너무해...


오자마자 물을 듬뿍 줬는데 너무 많이 줬는지

날파리가 꼬이더라구요


챗지피티한테 사진보여주면서 물어보고 분갈이해줬는데

집에 데려온 이후로 애가 더 비실비실 ㅜㅜㅜ

옆자리 친구한테 사진보여주니 이미 송장이라고 보내주라는데 ㅠㅠ  

저는 희망을 버리고 싶지 않아요 ㅠㅠㅠㅠ 

고수님들 한번 봐주세요



어제 찍은 사진입니다ㅠㅠ (죽은건가요..?.)

7fed8273b58469f251ee82e040847c73c3b4bc649d45f7a4f82f82344c56b2eb



이건 5월 31일 분갈이 직후(이땐 그래도 살짝 푸르렀네요..)

7fed8273b5876bf751ee81e144807173b98d73ce172652bf57e0b265e5f4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