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먹는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때문에 상추, 파를 길러도 며칠이면 숭덩숭덩 다 먹어버립니다
이래서야 식물을 키운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허브, 향식료들입니다
내입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만큼 열심히 정성을 들일 수 있으며
상추, 파처럼 확확 먹어버릴 일도 없고
조금씩 수확하며 요리에 사용한다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요리에 범용적으로 쓰이며
오늘 날짜 6월 16일부터 기를 수 있는 여러 식물들을 추천해주세요
카테고리를 정리해보면
여름에 기를 수 있는 + 쉽게 기를 수 있는 +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선생님들의 지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질
바질길러서 페스토만들어먹는건?
바질...
숭덩숭덩 못먹을만큼 존나 많이 키우시면 될거같은데
배이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