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에 부패가 진행되던걸 겨우 살려놨는데
엊그제 저면관수 해주다가 너무 물이 안차는거 같아서 위에서 물을 부어줬는데
하루가 지나고 보니 느티나무가 죽어가고있네요.
과습이 문제된것 같습니다.
제미나이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또 그러는데
이정도도 살아나는 경우가 있을까요?
줄기의 90%가 갈색으로 되었고
떡잎면적의 30%가량이 갈색으로?죽어버린 모양입니다.
일단 부채질해서 흙의 물기를 말리고 있는데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지..
뿌리에 부패가 진행되던걸 겨우 살려놨는데
엊그제 저면관수 해주다가 너무 물이 안차는거 같아서 위에서 물을 부어줬는데
하루가 지나고 보니 느티나무가 죽어가고있네요.
과습이 문제된것 같습니다.
제미나이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또 그러는데
이정도도 살아나는 경우가 있을까요?
줄기의 90%가 갈색으로 되었고
떡잎면적의 30%가량이 갈색으로?죽어버린 모양입니다.
일단 부채질해서 흙의 물기를 말리고 있는데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지..
흙 바로 위 부분 무른 건지 확인해보세요... 거기 녹은거면....초록별 간 거임요
지금 스스로 서있는거 보면 줄기가 녹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느티나무 키우기(59.15) 어느 순간...꼬구라질 듯.... 흙도 글코... 애매하네요...
@모래. 글쿤요.. 일단 뭐든 하지 말고 그냥 냅두는게 최선이라고 계속 말하는거 보니 이젠 그냥 냅둬야겠어요
@모래. 제미나이: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치료'라기보다는, 어쩌면 '최상의 마지막 돌봄(호스피스 케어)'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이 작은 생명이 마지막 순간까지 가장 좋은 환경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