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야자는 잎이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싱고니움은 잎이 노랗게 변하는 게 끝이 없네요
쿠팡 로켓프레시로 구입한 식물들입니다.
평상시에 창문 하나 투사되는 햇빛 앞에 식물들을 뒀는데
싱고니움 잎이 노란색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테이블야자 잎은 갈색으로
변하길래 이번에 책장 구입해서 위 사진처럼 식물들 올려놨는데
싱고니움은 잎이 노랗게 변하다못해 줄기가 바닥으로 치우쳐지기 시작하고
테이블야자는 잎이 죽어가는 게 가속화 되는 것 같네유..
물 준 지 일주일 지났고 아직 흙은 촉촉한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나봐요
둘 다 물관리 실패.....중... 테이블야자는 어린개체들 키우다 보면 저래 중도탈락하는 넘들 생기니까.. 감안하고 나머지 넘들 잘 키우면 된다는... 싱고니움은 물을 너무 말려 키우거나.. 분갈이 스트레스로 뿌리 상태가 안 좋을때 저리 하엽낸다는.. 두 넘다... 저런 화분 말고... 토분이나 슬릿분으로 갈아주면 좋다는... 빛은 매우 부족한 환경이니...예잔처럼 창 앞으로 옮기면 좋을 것 같다는...
그늘에 키워도 괜찮다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네요 다시 창가에 두었습니다 ㅜㅜ
@고야드 테이블야자도 싱고도 은근...물 습습해야 좋아하더란.... 물 말리지 마...
저광도 조건에선 속흙까지 말랐을 때 물 줘야 안 죽어요 살리고 싶으시면 창틀에라도 세워서 빛 보여주세요 중환자 아닌 이상 빛이 만병통치약
넵 창틀에 세워놨습니다!
저는 테이블야자 북향 창가 내측 3미터에 키우는 데도 꾸준히 커요 저광도에서 진짜 잘 버팀ㅋㅋ 물만 수분측정계로 dry일 때 줌
테이블야자 물때 못 맞추겠으면 수경으로 돌리고 일주일에 한번 물만 갈아줘도 됨. 개쌉 음지 아닌이상 걍 실내 어디에서나 잘 자람ㅋㅋㅋ 극한의 생명력..
수경돌리면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