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내내 이뻤는데
여름 되니 팬지꽃도 다 시들고 해서 정리했습니다
다음 모종 또 심고 싶은데...
곧 장마 온다니 장마 끝나고 심는게 낫겠죠??
그리고 율마랑 애니시다도 밖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화단 양 사이드)
이 둘은 장마철에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처마 밑으로 옮겨두면 비가 덜 들이치는데 그렇게만 하면 될까요?
아니면 실내로 옮겨야할까요?
봄 내내 이뻤는데
여름 되니 팬지꽃도 다 시들고 해서 정리했습니다
다음 모종 또 심고 싶은데...
곧 장마 온다니 장마 끝나고 심는게 낫겠죠??
그리고 율마랑 애니시다도 밖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화단 양 사이드)
이 둘은 장마철에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처마 밑으로 옮겨두면 비가 덜 들이치는데 그렇게만 하면 될까요?
아니면 실내로 옮겨야할까요?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날만 아니면 오히려 비 오는 날이 모종 심기 좋을거에요
그러면 7월 중순 쯤에 장마 끝물에 심으면 좋을까요?? ㅎㅎ
넵 그러면 좋죠
넵!!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용+
심는 건 괜춘....오히려 강광에 타는 것 보단 좋을 듯... 배수 좋은 상태면 뭐...돈워리.. 비 많이 올때... 양옆 넘들은 물받침 빼고 걍 흘러 나가게 둬도 괜춘할 듯.. 불안하면 처마 밑이나 들이시구요... 저넘들 말고 다른 넘들.. 장마기간 내내 비 맞게 둬도.. 잘들 뭐 버티더란..
넵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