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라 잘 모르는데..
아는 분이 야라 슈퍼레드 라는 가루 비료를 조금 나눠주셨어요.
2개월마다 쓰라고 되어있는데,
저번에 화분들 물 줄 타이밍에 1000배 희석해서 줬더니 뭔가 잎도 더 잘나고 튼튼해진 기분이라ㅠ
까먹고 마냥 좋겠지하고 오늘 또 저걸 희석해서 줬거든요..
한 10일 정도 차이나니 괜찮겠지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렇게 텀을 두는 이유가 토양 농도 때문인 거 같고,
그러면 지금 토양이 너무 과비 상태가 된 거 아닐까싶어져서ㅠㅠ
싹 다 다시 맹물로 흠뻑 줘서 씻어내는게 좋을까요?
오늘 물 줄때는
일단 수돗물로 물이 줄줄 나올때까지 흠뻑 줬고
그 다음에 액비 탄 물을 위에 좀 부어주었습니다.
그정도 희석비면 별문제 없어요. 걱정 안해도 됩니다!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싹 다 옮겨다 물샤워 해줘야하나싶어서 고민이 엄청 컸네요 ㅠㅠ
한두번정도는 괜차나유 뭐 300배 확 부어버린것도 아닌데 욕심껏 or 농도 안맞추고 확 부어버려서 태우면 살리기 힘들어서 잘 모르면 최소한으로 주라고들 하는거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