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수태봉 만들어서 지지대 세워줬는데 수태가 너무 빨리 말라버려서 이번에는 수태벽으로 만들어봤거든
수태벽도 너무 빨리 마르는거같아ㅠㅠ수태를 꼭꼭 눌러서 가득 채우는게 좋은건가?
바짝 말라버리면 물 줘도 잘 안스며드는거같아.. 다들 수태봉&수태벽 물 어떻게 줌?
전에 수태봉 만들어서 지지대 세워줬는데 수태가 너무 빨리 말라버려서 이번에는 수태벽으로 만들어봤거든
수태벽도 너무 빨리 마르는거같아ㅠㅠ수태를 꼭꼭 눌러서 가득 채우는게 좋은건가?
바짝 말라버리면 물 줘도 잘 안스며드는거같아.. 다들 수태봉&수태벽 물 어떻게 줌?
뒤쪽이라두 막아봐바 바짝마르면 물주기 힘들긴하지
투명필름으로 뒤쪽 막은건데도 그러네.... 수태를 더 꽉꽉 채워야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자동급수기를 달아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뭐 간편하고 좋은방법이 없을까??
코끼리병이나 링거같이 생긴걸로 주는사람도 있드라
아침마다 코끼리병으로 수태 적시고 오는데 퇴근하고 가면 다 말라있어 ㅋㅋㅋ 링거도 생각해봤는데 링거보다 간편한 방법이 뭔가 있을것같아서 고민하고있어~ 아주 매일 수태에 물주는게 일이여ㅠㅠ
@글쓴 식갤러(112.218) 수태꼭대기에 자동급수물주는거 작은페트병이라도 꽂아놔야하나 ㅋㅋㅋ
맞어ㅋㅋㅋ 페트병 뚜껑 구멍뚫어서 물주는 사람도 봤어. 혹시나 구멍이 크면 물티슈로 그냥 막아버리면 천천히 나오고
오 간단할꺼같아 오늘 집에가서 한번 해보겠어!! ㅎㅎ
호 수태봉을 저런식으로 만드는군요 하나 배워 갑니다.